[시황_개장] 코스피 3111.88p,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세 (▼16.65p, -0.53%)

입력 2021-08-27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팔자’ 매도세에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6.65포인트(-0.53%) 하락한 3111.88포인트를 나타내며, 31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378억 원을, 개인은 41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409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0.37%)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전기가스업(+0.0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료정밀(-0.97%) 운수장비(-0.82%)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의약품(+0.01%)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전기·전자(-0.79%) 비금속광물(-0.69%) 운수창고(-0.6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54% 내린 7만42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2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크래프톤이 0.32% 오른 47만1000원을 기록 중이고, LG생활건강(+0.07%)이 상승 중인 반면 POSCO(-1.40%), 현대차(-1.19%), LG전자(-1.06%)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제일파마홀딩스(+25.26%), 제일약품(+13.37%), 삼아알미늄(+6.60%)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세진중공업(-6.89%), 비케이탑스(-6.59%), 쿠쿠홀딩스(-5.87%)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170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631개 종목이 하락, 10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2원(+0.15%)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65원(+0.18%), 중국 위안화는 181원(+0.0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58,000
    • -3.05%
    • 이더리움
    • 2,505,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288,100
    • -3.71%
    • 리플
    • 1,660
    • -2.81%
    • 솔라나
    • 104,000
    • -5.2%
    • 에이다
    • 227
    • -5.02%
    • 트론
    • 498
    • -0.8%
    • 스텔라루멘
    • 293
    • -5.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60
    • -5.46%
    • 체인링크
    • 11,470
    • -3.78%
    • 샌드박스
    • 78.88
    • -5.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