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1020.44p, 상승(▲2.66p, +0.26%)마감. 개인 +1601억, 기관 -216억, 외국인 -1238억

입력 2021-08-2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6포인트(+0.26%) 상승한 1020.4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1601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216억 원을, 외국인은 1238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2.3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운송(+2.25%) 통신방송서비스(+0.7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기타서비스(-0.78%)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오락·문화(+0.63%) 숙박·음식(+0.43%) 농림업(+0.2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금융(-0.76%) 사업서비스(-0.45%) 유통(-0.4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국내상장 중국기업(+12.26%), 전선(+2.26%), 지주회사(+1.55%), 자동차(+1.45%), 자전거(+1.2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풍력에너지(-1.56%), 바이오시밀러(-1.54%), 탄소 배출권(-1.42%), 교육(-1.37%), 헬스케어(-1.32%)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펄어비스가 25.57% 오른 8만7900원에 마감했으며, 카카오게임즈(+11.20%), 에이치엘비(+6.75%)가 상승한 반면 휴젤(-5.77%), 엘앤에프(-3.28%), 씨젠(-2.59%)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펄어비스(+25.57%), 글로벌에스엠(+22.60%), 코드네이처(+20.5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이노와이즈(-32.50%), 디엔에이링크(-24.12%), 썸에이지(-19.14%) 등은 하락했다. 원방테크(+29.91%), 비디아이(+29.8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540개, 하락 종목은 813개이며 나머지 74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70원(+0.26%)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64원(+0.08%), 중국 위안화는 181원(+0.12%)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이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으로 얼룩져 [상보]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08,000
    • +0.33%
    • 이더리움
    • 3,451,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15%
    • 리플
    • 2,120
    • -0.61%
    • 솔라나
    • 128,700
    • +0.23%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46%
    • 체인링크
    • 13,940
    • -0.4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