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146.81p, 상승(▲8.51p, +0.27%)마감. 외국인 +292억, 기관 +227억, 개인 -268억

입력 2021-08-2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51포인트(+0.27%) 상승한 3146.81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292억 원을, 기관은 227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268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섬유·의복(+1.1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종이·목재(+1.02%) 기계(+0.9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0.87%)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전기·전자(+0.90%) 운수창고(+0.87%) 운수장비(+0.87%)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탄소 배출권(+4.25%), 태양광(+2.72%), 헬스케어(+2.66%), 국내상장 중국기업(+2.37%), 자전거(+2.3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NFC(-0.86%), 백화점(-0.60%), 게임(-0.39%), 원자력발전(-0.13%), 스마트폰 부품(-0.07%)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0.13% 오른 7만57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SK이노베이션이 2.10% 오른 24만3000원을 기록했으며, POSCO(+1.88%), LG화학(+1.52%)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SK바이오사이언스(-7.89%), 카카오뱅크(-3.86%), 크래프톤(-1.96%)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부산주공(+15.28%), 휴켐스(+14.14%), TBH글로벌(+12.60%)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F&F홀딩스(-10.47%), SK바이오사이언스(-7.89%), 동양피스톤(-5.28%) 등은 하락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564개, 하락 종목은 289개이며 나머지 67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68원(+0.05%)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65원(+0.04%), 중국 위안화는 180원(+0.1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47,000
    • -0.39%
    • 이더리움
    • 3,410,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37%
    • 리플
    • 2,068
    • -1.01%
    • 솔라나
    • 129,800
    • +1.33%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506
    • +0%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2.32%
    • 체인링크
    • 14,610
    • +1.18%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