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138.3p, 상승(▲48.09p, +1.56%)마감. 기관 +2313억, 외국인 +1568억, 개인 -3581억

입력 2021-08-2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8.09포인트(+1.56%) 상승한 3138.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2313억 원을, 외국인은 1568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3581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철강및금속(+4.2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운수창고(+3.49%) 기계(+3.1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건설업(+3.05%) 운수장비(+3.00%) 음식료품(+2.93%)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여행·관광(+6.33%), 엔터테인먼트(+4.53%), 사료(+4.07%), 제지(+3.94%), 원자력발전(+3.9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0.10%)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3.14% 오른 7만56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전자우가 3.65% 오른 7만1000원을 기록했으며, POSCO(+3.39%), 삼성전자(+3.14%)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SK바이오사이언스(-6.03%), 삼성바이오로직스(-5.25%), 크래프톤(-5.06%)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유니드(+19.13%), 조일알미늄(+15.32%), 노루홀딩스우(+15.0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SK케미칼우(-7.84%), 코스모신소재(-6.75%), SK바이오사이언스(-6.03%)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842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60개다. 1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66원(-0.55%)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62원(-0.27%), 중국 위안화는 180원(-0.3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12,000
    • -0.24%
    • 이더리움
    • 2,696,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03%
    • 리플
    • 1,455
    • -0.48%
    • 솔라나
    • 105,000
    • +1.06%
    • 에이다
    • 279
    • -1.76%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4.17%
    • 체인링크
    • 11,650
    • +0.52%
    • 샌드박스
    • 58.23
    • -0.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