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대출담보ㆍ예금제도 개선(상보)

입력 2009-01-22 1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은행은 22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금융기관의 담보부담 완화와 한은 대출제도의 유연한 활용을 위해 대출담보제도를 내달 9일부터 개선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우선 금융기관이 한은 대출금을 이용할 때에 국공채(국채·정부보증채·통안증권) 외에 은행이 기업 등에 대출을 하고 취득한 약속어음ㆍ환어음 등 신용증권을 담보로 제공하는 것도 폭넓게 허용된다.

또한 담보가액 인정비율제를 도입하고 담보취득요건을 보완하는 등 한국은행의 대출담보자산에 대한 위험관리장치도 강화된다.

이와 함께 금융시장 안정수단으로 자금조정대출ㆍ예금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여지를 확대하기 위해 대출기간 연장 및 금리조정 요건을 완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버티기 힘들다”…소상공인 6대 업종 폐업률 11%대 [버팀목 절실한 소상공인①]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반도체 특별법 시행·AI 지원 확대…하반기 경제 이렇게 바뀐다 [종합]
  • 5월 산업생산 0.3% 감소…생산량 조정 반도체 10%↓ [상보]
  • 수백 조 쏟아붓는데...주저앉은 삼전·닉스, 상한가 폭발한 호남반도체팹 관련株
  • '드파인 아르티아' vs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노량진·장위 대장주 청약 ‘격돌’
  •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 논란…배재고 “깊이 사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14: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484,000
    • -0.49%
    • 이더리움
    • 2,414,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2.03%
    • 리플
    • 1,592
    • +0.44%
    • 솔라나
    • 112,500
    • +3.12%
    • 에이다
    • 220
    • +0%
    • 트론
    • 486
    • -0.61%
    • 스텔라루멘
    • 281
    • +6.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40
    • -2.2%
    • 체인링크
    • 11,100
    • +0.27%
    • 샌드박스
    • 71.62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