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국회부의장에 5선 정진석 입후보… 정무위 윤재옥 등 결정

입력 2021-08-16 1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범야권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하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을 격려 방문을 마친 뒤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투데이DB)
▲범야권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하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을 격려 방문을 마친 뒤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투데이DB)

국민의힘이 16일 21대 국회 전반기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후보자 입후보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의힘 몫 국회부의장에 당내 최다선인 정진석 의원(5선)이 추대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국회부의장·상임위원장 후보자 선출 선거 후보등록을 마감했다고 이날 밝혔다. 국회부의장 후보자에는 정진석 의원이 단독 입후보했다.

여야 합의에 따라 국민의힘이 가져가게 될 국회 상임위원장 후보자에는 △정무위원회 윤재옥 의원 △교육위원회 조해진 의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대출 의원 △환경노동위원회 이채익 의원 △국토교통위원회 이헌승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종배 의원이 각각 단독 입후보했다. 국민의힘은 3선 의원들 간 상호 조정을 통해 결정됐다고 밝혔다.

다만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회는 3선의 김태흠 의원과 4선의 홍문표 의원 등 2명이 입후보했다.

국민의힘은 18일 의원총회를 열고 국회부의장·상임위원장 후보자를 각각 선출한다. 단독 후보의 경우 찬반 투표 없이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하고 복수 후보의 경우 경선을 통해 선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0,000
    • -0.55%
    • 이더리움
    • 2,997,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6%
    • 리플
    • 2,024
    • -2.27%
    • 솔라나
    • 124,900
    • -2.27%
    • 에이다
    • 384
    • -2.04%
    • 트론
    • 425
    • +2.41%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98%
    • 체인링크
    • 13,160
    • -0.6%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