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1055.64p, 상승세 (▲3.57p, +0.34%) 반전

입력 2021-08-11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들어 상승세로 전환했다.

11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3.57포인트(+0.34%) 상승한 1055.64포인트를 나타내며, 10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767억 원을, 외국인은 110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700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운송(+4.3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교육서비스(+2.26%) 사업서비스(+0.3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농림업(-2.81%)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그 밖에도 기타서비스(+0.34%) IT S/W & SVC(+0.31%) 오락·문화(+0.2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수도(-2.71%) 숙박·음식(-1.32%) IT H/W(-0.8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제약이 15.55% 오른 16만20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헬스케어(+7.50%), SK머티리얼즈(+4.98%)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원익IPS(-3.14%), 휴젤(-2.95%), 카카오게임즈(-2.87%)는 하락세다.

그 외 원티드랩(+28.00%), 루트로닉3우C(+23.64%), 브리지텍(+22.86%)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팍스넷(-24.59%), 제이엠아이(-17.97%), 인트로메딕(-7.72%)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492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841개 종목이 하락, 8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54원(+0.23%)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43원(+0.08%), 중국 위안화는 178원(+0.2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43,000
    • -2.59%
    • 이더리움
    • 2,505,000
    • -5.01%
    • 비트코인 캐시
    • 286,800
    • -4.78%
    • 리플
    • 1,669
    • -2.63%
    • 솔라나
    • 103,700
    • -7.25%
    • 에이다
    • 230
    • -5.35%
    • 트론
    • 500
    • +0.6%
    • 스텔라루멘
    • 292
    • -8.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00
    • -3.82%
    • 체인링크
    • 11,410
    • -5.15%
    • 샌드박스
    • 78.33
    • -7.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