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부총리, 비서관 코로나19 확진에 모든 일정 취소

입력 2021-08-05 11:44 수정 2021-08-05 11:48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월 5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월 5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기획재정부는 5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부총리 비서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오늘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현재 PCR 검사 후 자택에서 역학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기재부 관계자는 "부총리는 현재 이메일, 전화, 팩스 등을 통해 자택에서 정상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를 주재하고 국무총리 주재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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