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딥노이드, 4만2000원으로 공모가 확정

입력 2021-08-0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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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상승 반전했다.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딥노이드는 지난 2일~3일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경쟁률 1179대1을 기록했고, 희망범위 상단인 4만20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KB증권을 통해 5일~6일 공모청약을 진행한다.

의료용 전동기 제조 및 헬스케어 전문업체바디프랜드와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 소자 전문기업 에이엘티가 1만8600원(1.36%), 2만8250원(0.89%)으로 회복했다.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는 호가 13만6500원(-5.86%)으로 약세를 보였다.

바이오제약 전문기업 한국코러스가 7만9250원(0.32%)으로 올랐고, 바이오 전문 신약 개발업체디앤디파마텍은 호가 7만7500원(-0.32%)으로 5주 최저가였다.

IPO(기업공개)관련 주로 백신 및 면역 증강제, 신약 개발기업 차백신연구소가 2만1500원(1.65%)으로 상승했다. 건강기능식품 전문업체프롬바이오와온라인 게임 개발 전문기업 크래프톤은 2만7250원(0.93%), 49만7500원(0.51%)으로 올랐다.

필러제조 및 판매 전문업체바이오플러스와전기차 부품 제조기업 와이엠텍이 호가 3만9500원(-7.06%), 4만500원(-2.41%)으로 밀려났고, 항체 신약개발 전문업체와이바이오로직스는 4만 원(-1.23%)으로 하락했다.

그 밖에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기업 엔쓰리엔이 1650원(3.12%)으로 보합세를 벗어났고,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현대엔지니어링은 127만 원(0.40%)으로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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