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일본 이바라키현서 규모 5.8 지진 발생…도쿄서도 흔들림 감지

입력 2021-08-04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지진 경고 앱. 기사와는 관련이 없음. AP뉴시스
▲미국의 지진 경고 앱. 기사와는 관련이 없음. AP뉴시스

일본 이바라키 현 미토 동쪽 138km 해역에서 4일 오후 1시 40분께 규모 5.8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지질조사국(USGS)가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20도, 동경 142.0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30km다. 이보다 앞서 일본 기상청은 오전 11시 56분께 이바라키 현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4도, 동경 141.8도로 지진 발생 깊이는 20km였다. 현재까지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도쿄올림픽을 취재하는 일부 기자들도 지진을 감지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윌 리플리 CNN 기자가 트위터를 통해 "지금 도쿄에 지진이 발생해 약 30초간 떨림이 있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98,000
    • -1%
    • 이더리움
    • 3,439,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91%
    • 리플
    • 2,113
    • -0.8%
    • 솔라나
    • 125,900
    • -2.25%
    • 에이다
    • 365
    • -2.41%
    • 트론
    • 495
    • +2.06%
    • 스텔라루멘
    • 25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2.41%
    • 체인링크
    • 13,600
    • -2.3%
    • 샌드박스
    • 117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