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건설·조선사 워크아웃 기업 줄줄이 하한가

입력 2009-01-2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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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대상으로 포함된 건설·조선사들의 주가가 모두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0일 오후 3시 현재 C&중공업은 전일대비 (120원) 하락한 690원을 나타내며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풍림산업, 경남기업, 삼호 등도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했다.

이날 금융감독원과 은행엽합회는 111개 업체 중 16개 업체를 구조조정 대상으로 확정했다.

퇴출 기업은 대주건설과 C&중공업이며, 워크아웃은 경남기업 ▲대동종합건설 ▲동문건설 ▲롯데기공 ▲삼능건설 ▲삼호 ▲신일건업 ▲우림건설 ▲월드건설 ▲이수건설 ▲풍림산업 등 건설사 11곳과 대한, 진세, 녹봉 중소조선사 3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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