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구조조정 대상 총 12곳 확정

입력 2009-01-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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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과 은행연합회는 건설·조선사에 대한 신용위험 평가 결과와 향후 구조조정 방향을 20일 발표했다.

채권은행들이 92개 건설사 1차 신용평가를 실시한 결과, 건설사 11곳 (C등급)을, 건설사 1곳이 퇴출(D등급)을 받았다.

건설 C등급 경남기업 풍림산업 우림건설 삼호 월드건설 동문건설 이수건설 대동종합건설 롯데기공 삼능건설 신일건업 등 건설사 총 11개사이며 퇴출대상 D등급 대주건설 1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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