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도쿄 올림픽 동메달 여서정 선수에 축전

입력 2021-08-02 11:52

▲1일 오후 일본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기계체조 여자 도마 시상식에서 한국 여서정이 동메달을 목에 걸고 미소짓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오후 일본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기계체조 여자 도마 시상식에서 한국 여서정이 동메달을 목에 걸고 미소짓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일 도쿄올림픽 여자 기계체조 도마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여서정 선수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SNS에 올린 글에서 "우리 여자 체조 사상 최초의 올림픽 메달 쾌거"라면서 "강한 정신력과 탁월한 기량으로 만든 최고난도의 '여서정' 기술이 아주 멋졌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여서정 선수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남자 도마에서 은메달을 딴 아버지 여홍철 경희대 교수에 이어 올림픽 메달을 거머쥔 데 대해 "부녀 올림픽 메달리스트 탄생을 축하한다"며 "국민들께 새로운 자부심을 선사해줘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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