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1032.97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1.83p, +0.18%)

입력 2021-08-02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오늘은 상승 출발했다.

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83포인트(+0.18%) 상승한 1032.97포인트를 나타내며, 10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11억 원을, 기관은 30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40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타서비스(+0.66%)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교육서비스(+0.54%) 숙박·음식(+0.2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농림업(-4.28%)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밖에 운송(+0.23%) 금융(+0.23%) 오락·문화(+0.1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수도(-1.28%) 건설(-0.21%) 통신방송서비스(-0.1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셀트리온제약이 0.94% 오른 14만3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헬스케어(+0.84%), 에이치엘비(+0.83%)가 상승 중인 반면 휴젤(-1.63%), 천보(-1.51%), 에코프로비엠(-1.42%)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 외 동양에스텍(+18.07%), 그린플러스(+17.08%), 에코플라스틱(+12.6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럭슬(-73.18%), 드래곤플라이(-8.74%), 인포바인(-6.50%)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573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645개 종목이 하락, 19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52원(+0.18%)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50원(+0.10%), 중국 위안화는 178원(+0.1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51,000
    • -0.32%
    • 이더리움
    • 3,450,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22%
    • 리플
    • 2,090
    • -0.05%
    • 솔라나
    • 130,800
    • +2.43%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0.17%
    • 체인링크
    • 14,700
    • +1.7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