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름, 매미의 우화'

입력 2021-08-01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 오후 서울 동작구의 한 공원에서 매미 애벌레가 탈피해 성충이 되는 과정인 우화(羽化)를 하고 있다. 대표적인 여름 곤충인 매미는 땅속에서 4~7년 정도 유충으로 지내다 우화를 거쳐 성충이 된 후 한달 안에 생을 마감한다. 매미 울음소리가 그치면 가을이 온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일상은 멈췄지만 계절의 시계는 어김없이 흐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13,000
    • +0.94%
    • 이더리움
    • 3,097,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59%
    • 리플
    • 2,067
    • +0.73%
    • 솔라나
    • 130,400
    • -0.08%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434
    • +2.6%
    • 스텔라루멘
    • 244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0.23%
    • 체인링크
    • 13,440
    • -0.3%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