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다이렉트, 작년 12월 매출 155억 전년比 118% 급증

입력 2009-01-20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흥국쌍용화재 이유다이렉트는 지난해 12월 영업실적 155억원을 달성, 전년대비 118.5% 늘어났으며 2005년 12월 기준으로 3년만에 30배 이상 성장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05년 7월 자동차보험 다이렉트시장에 첫 진출한 이유다이렉트의 영업실적은 2005년 12월 기준 불과 5억(MS 0.8%)에서 2006년과 2007년에는 각각 29억 원(MS 2.6%)과 73억 원(MS 4.1%)을 거두었고 지난해 12월에는 159억원(MS 8.9%)을 돌파했다.

같은 기간 업계평균 성장률은 465%로 4배의 성장률을 보인 반면 이유다이렉트 성장률은 무려 3,080%로 30배의 이상 성장했다.

이유다이렉트 관계자는 "인터넷가입의 경우 예전엔 30~40대가 주고객이었으나 이제는 50대까지 확대되는 등 보편적인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중간수수료를 부담하지 않아 가격이 저렴하고 '20분 긴급출동서비스 보증제' 등 보상서비스로 상품경쟁력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흥국쌍용화재는 지난 10월, 기존 자동차사업부내 인터넷영업본부를 사업본부 형태로 분리해 격상시키고 고객서비스실을 새롭게 신설하는 등 대대적으로 온라인마케팅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또 이달 중에는 홈페이지 시스템의 전면 개편을 완료하고 보다 편리한 온라인 상담 시스템과 신속한 서비스 제공으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시장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대표이사
송윤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6,000
    • -0.32%
    • 이더리움
    • 2,978,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83%
    • 리플
    • 2,013
    • -0.4%
    • 솔라나
    • 125,100
    • -0.56%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8.11%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