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말 종교시설 850곳 점검…22일 520명 신규 확진

입력 2021-07-23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이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시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이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시스)
서울시는 이번 주말 시내 교회·성당·사찰 등 850곳을 자치구와 함께 점검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행정법원이 대면예배 금지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자 20일부터 수용인원의 10%, 최대 19명 이내로 대면 종교 행사를 허용했다.

서울시는 종교시설 점검 결과 위반 횟수나 정도에 따라 상응하는 조처를 할 계획이다.

23일 0시 기준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20명으로 집계됐다. 하루전 499명보다 21명 많고, 1주일 전 570명보다는 50명 적다.

서울시는 무증상·경증 환자가 자택에서 치료받는 자가치료 확대 방안을 질병관리청과 협의 중이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가능하면 생활치료센터나 감염병 전담 병상을 확보해서 모든 확진자가 적절하게 치료받도록 노력한다는 것이 첫 번째 원칙"이라고 말했다.

서울에서는 소아와 소아를 돌보는 보호자 등 69명이 자가치료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은행의 시대 저무나…증권, 금융의 중심축 됐다[돈의 질서가 바뀐다 中-①]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56,000
    • -1.71%
    • 이더리움
    • 3,175,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558,500
    • -9.19%
    • 리플
    • 2,069
    • -1.99%
    • 솔라나
    • 127,200
    • -1.32%
    • 에이다
    • 375
    • -1.06%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93%
    • 체인링크
    • 14,220
    • -1.59%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