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보육원 청소년 대상 '홀로서기 장학금' 전달

입력 2021-07-22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학금, 여아 보육원 후원금 등 총 2억8000만 원 지원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 (사진제공=에쓰오일)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 (사진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S-OIL)은 22일 마포구 본사에서 한국아동복지협회와 보육원 청소년의 학업ㆍ자립을 돕기 위한 ‘2021 S-OIL 드림(Dream)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공계 전문대생과 고등학생 115명에게 장학금과 여아 보육원 시설 선덕원 후원금 등 총 2억8000만 원을 전달했다.

우선 보육원 출신 전문대생 중 화학공학, 기계, 전기ㆍ전자 등 이공계 전공 학생 40명에게 각각 250만 원씩 장학금을 지원했다.

에쓰오일은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하도록 졸업할 때까지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취업을 준비하는 고등학생 75명에게도 중장비ㆍ컴퓨터ㆍ미용ㆍ제과제빵 등 전문 기술이나 자격증 습득을 돕기 위한 기술교육비 200만 원씩을 전달했다.

이 회사는 드림장학금으로 2016년부터 올해까지 약 700명에게 17억6000만 원을 지원했다.

에쓰오일 드림 장학금은 단순한 일회성 기부가 아니라, 아동 복지시설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학습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는 “교육이야말로 학생들이 본인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기회를 잡아 꿈꿔왔던 미래를 현실화시킬 수 있는 발판이 된다”라며 “학생들이 전문지식과 기술을 갖추어 사회에 진출하고 각자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에쓰오일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응원하겠다”라고 격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422,000
    • -1.53%
    • 이더리움
    • 2,677,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1.57%
    • 리플
    • 1,527
    • -0.72%
    • 솔라나
    • 104,600
    • -1.04%
    • 에이다
    • 241
    • +0%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40
    • +2.54%
    • 체인링크
    • 11,740
    • -2.17%
    • 샌드박스
    • 61.37
    • +4.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