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항공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에 나섰다.
트리니티항공은 사내 봉사 동호회 '쉼’봉사' 소속 임직원들이 12일 서울 강서구 마곡어르신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트리니티항공 사무실이 위치한 강서구 마곡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지역 어르신 30명과 중소기업 연합봉사단원 30명이 함께 송편을 만들고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중소기업중앙회 경영기획본부 임직원 30명도 참여해 어르신과 1대1로 짝을 이뤄 송편을 만들었다.
중기사랑나눔재단은 30일 서울 우리마포복지관에서 ‘제81차 중소기업 연합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중소기업 연합봉
동반성장협의회 25주년 맞아 파트너스데이 개최R&D 도전 보상제 신설…납품대금지원 펀드 1000억 원으로 확대
SK하이닉스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협의회 출범 25주년을 맞아 상생협력 모델을 확대한다. 연구개발(R&D) 초기 비용을 지원하고, 구매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기술 성과에 따라 보상하는 제도를 새로 마련해 국내 반도체 공급망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9월에만 전국 아동·청소년·어르신 대상 치킨 전달청소년쉼터 9곳부터 복지센터까지…본사·가맹점주 함께 나눔
제너시스BBQ 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9월 한 달간 치킨 1000마리를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올해 누적 기부량이 1만8000마리를 넘어섰다.
BBQ는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치킨대학 착한기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 등을 통해 9월에만 치
공효진이 아동학대범을 새로운 의뢰 대상으로 마주하며 봉인됐던 과거의 기억과 맞닥뜨린다.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측은 3일 새로운 클라이언트와의 만남을 앞둔 유보나(공효진 분)의 모습이 담긴 11ㆍ12회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유보나는 20년 전 이동진(이상이 분)의 부모를 살해한 뒤 출소한 장은학(김민상 분)을 저격했다. 킹피셔가 골목길에서
SK하이닉스의 ‘성과급 돈 자랑’에서 시작된 아동 보육시설 도서관 건립비용 기부 릴레이가 도서 기부로 이어졌다.
세종시 영명보육원은 최현일 세종 유스앤영서울뷰의원 원장과 황현성 대전 샤인빔의원 원장이 보육원에 장난감과 동화책을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최 원장과 황 원장은 “지역사회에서 의료인으로 활동하면서 받은 관심과 신뢰를 조금이나마 다시 나누고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4년 전 보낸 딸을 기리며 선행에 나섰다.
14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우리 태은이가 하늘나라로 떠난 지 4년이나 지났다”라며 “이렇게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음에 기쁘고 감사하다”라고 장문의 글을 남겼다.
진태현은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고, 열심히 벌어왔고, 이젠 여러 곳에 나누는 중”이라며 “엄청나게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이 결혼 11주년을 맞았다.
31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저희 부부 11주년 결혼기념일”이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진태현은 “시간 참 빠르다. 사랑, 감사, 나눔, 겸손으로 살아가려고 치열하게 왔다”라며 “그런데 정말 사랑도, 감사도, 나눔도, 겸손도 힘들다. 하지만 아내와 손잡고 우리의 인생 끝날까지 잘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지엠한마음재단)가 자립준비청소년의 진로 개발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장학 지원을 이어간다.
지엠한마음재단은 28일 인천 부평구 GM 한국사업장 홍보관에서 자립준비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인 '꿈틀(꿈을 여는 틀)'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 4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꿈틀은 장학금 지원과 함
2030년까지 국내 사업장 탄소 배출량 22% 감축롯데칠성, 신재 플라스틱 사용 20% 축소 추진롯데건설, 해외 3개국 11개 그룹사 안전진단 확대
롯데그룹은 탄소중립과 사업장 안전관리, 지역사회 공헌을 중심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탄소중립 로드맵 2.0'을 추진하고 있다. 2018년
파워넷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회사는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파워넷은 임직원들이 참여한 ‘그린 워킹(Green Walking) 캠페인’을 5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파워넷 본사에서 관악산 무장애숲길
아워홈이 사회공헌사업 ‘온더고타임’이 두 번째 행선지로 서울 종로 선덕원을 찾아 아이들과 야외 바비큐 파티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보호자가 없거나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양가 높은 특별한 한 끼를 제공하는 ‘온더고 프로젝트’는 아워홈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온기는 더하고 고민은 나누는 맛있는 시간’이라는 의미의 가정간편식 브랜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전일 부산지역 보육원인 애아원과 성애원에 총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기관별 후원금은 각각 500만원이다.
애아원은 1947년 부산 사하구에 설립된 보육원으로 현재 약 50명의 아동·청소년·자립준비 청년을 보호·지원하고 있다. 성애원은 1948년 부산 금정구에 설립됐으며 약 30
JW중외제약은 제34회 JW중외박애상 수상자로 신응진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외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JW중외박애상은 사회에서 박애정신을 구현하고 있는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JW중외제약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올해 34회를 맞는다.
신 교수는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장과 대한외과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국가적 의료 위기 상
아워홈이 새 사회공헌 사업 ‘온더고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프로젝트 이름은 ‘온기는 더하고 고민은 나눈다’는 의미로 아워홈의 대표 도시락 브랜드인 ‘온더고’에서 차용했다.
2일 아워홈에 따르면 ‘온더고 프로젝트’는 보호자가 없거나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양 높은 특별한 한 끼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아워홈이 한화그룹 편입 이후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 배우 유지태의 미담이 전해졌다.
최근 ‘왕과 사는 남자’ 관련 영상을 통해 유지태와의 특별한 기억을 장문으로 남긴 누리꾼의 댓글이 이목을 끌고 있다.
누리꾼은 영상 댓글을 통해 “벌써 15년 전쯤이다. 강남 쪽 어느 보육원에 크리스마스 공연을 하러 간 적이 있다”라며 “유지태 씨가 매니저도 없이 피자 열 몇 판을 사
교보생명이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2026년도 교보생명 희망다솜 장학생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교보생명과 교보교육재단은 2003년부터 보육원 퇴소 청년과 저소득층 대학생을 대상으로 ‘희망다솜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새내기 대학생 20여 명을 선발해 졸업 때까지 장학금과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며 성적 우수 장학금과 교보문고 도
영락보린원 거주 아동 44명 대상 진행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이 겨울방학을 맞아 서울 용산구 후암동 소재 아동·청소년 보육시설 영락보린원에 거주하는 아동 44명을 대상으로 이달 6일부터 13일까지 겨울방학 맞춤형 문화생활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중 생활 환경이나 경제적 여건으로 문화 체험 기회가 제
SK하이닉스의 ‘성과급 돈 자랑’에서 시작된 기부 릴레이가 아동 보육시설 도서관 건립으로 이어지게 됐다.
21일 세종시 영명보육원에 따르면, 영명보육원은 지난해 12월부터 시설 내 도서관 건립을 목적으로 모금 운동을 시작했다.
모금이 지지부진하던 지난달 말 성과급을 받은 SK하이닉스 직원이 보육원에 과일과 피자를 기증한 사연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
"설을 맞아 아이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어명소 한국국토정보공사장과 임직원 일동은 최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실천하면서 느낀 따뜻한 마음이다.
실제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전북도 완주군 선덕보육원을 방문해 보육원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침대를 전달해 타 기관에 귀감이 되고 있다.
아동
감사원장을 지낸 최재형 변호사와 아내 이소연 씨는 ‘손주 경제’ 가운데서도 물질적 지원보다 경험을 중시하는 ‘경험 소비’의 전형적인 사례다. 나아가 혈연을 넘어선 ‘사회적 손주’까지 품으며 손주 경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최재형 변호사(69)와 이소연 씨(65)를 만난 것은 4월의 어느 목요일 저녁, ‘비바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 연습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초록우산 그린리더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는 따뜻한 실천가들입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중장년 독자가 일상에서 실현 가능한 작은 나눔의 방법을 함께 찾아보고자 합니다.
조용히 스쳐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도, 누군가의 마음을 잠깐 멈춰 세우는 순간이 있다. 박재형 그린리더에게 그 순간은 ‘아이들은 혼자 살
일본에서 주목받는 젊은 연구자 중 한 명인 테라사카 에리(寺坂絵里) 작가는 인구감소 문제를 “추상적 통계가 아니라 생활과 지역의 맥락 속에서 체감되는 현실”이라고 말한다. 그는 현장의 변화가 인구감소의 실체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그가 말하는 현장이란 어떤 모습일까? 그는 보육 시설의 예를 들었다. “저출산임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보육원에 들어가지 못하는
빗썸나눔은 서울 노원구에 있는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동광모자원을 방문해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자체 푸드트럭을 활용해 도시락을 직접 조리하며 동광모자원 가족들과 함께 식사 시간을 가졌다. 식사 후에는 달고나 만들기, 포토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하트 뻥튀기, 동물 모양 솜사탕, 슬러시 등 간식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