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전국서 1143명 확진…어제보다 49명↓

입력 2021-07-16 2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수도권을 넘어 비수도권으로까지 번지면서 전국화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14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192명보다 49명 적다.

오후 6시 기준으로 중간 집계한 확진자는 지난 6일 1006명을 기록하며 처음 1000명대로 올라선 이후 일별로 1010명→1039명→1050명→922명→921명→903명→1288명→1263명→1192명→1143명을 기록했다.

이날 0시 이후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865명(75.7%), 비수도권이 278명(24.3%)이다.

시도별 확진자는 서울 491명, 경기 311명, 경남 64명, 인천 63명, 부산 56명, 강원 41명, 대구 27명, 충남 18명, 대전 16명, 경북 15명, 제주 13명, 충북 9명, 광주 7명, 울산 6명, 전남 4명, 전북 2명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17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5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344명 늘어 최종 1536명으로 마감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09: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06,000
    • -4.71%
    • 이더리움
    • 3,050,000
    • -6.67%
    • 비트코인 캐시
    • 377,500
    • -0.68%
    • 리플
    • 1,657
    • -5.96%
    • 솔라나
    • 122,600
    • -5.11%
    • 에이다
    • 251
    • -5.64%
    • 트론
    • 432
    • +0.47%
    • 스텔라루멘
    • 212
    • -6.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58%
    • 체인링크
    • 14,720
    • -4.66%
    • 샌드박스
    • 58.91
    • -3.9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