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5만7142명·경기 4만9588명·대구 1만933명·인천 7682명·부산 6925명 순

입력 2021-07-16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65.3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심각하다. 방역당국은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15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총 1536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64명 줄었다. 1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7만5046명이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65.36%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6일 0시 기준, 전일 0시 대비 1536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17만5046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570명, 부산 50명, 대구 32명, 인천 95명, 광주 23명, 대전 49명, 울산 14명, 세종 7명, 경기 456명, 강원 28명, 충북 14명, 충남 39명, 전북 13명, 전남 8명, 경북 12명, 경남 80명, 제주 10명, 검역소에서 3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5만7142명 △경기 4만9588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 1만933명 △인천 7682명 △부산 6925명 △경남 5829명 △경북 5110명 △검역 4655명 △충남 4308명 △강원 3823명 △충북 3442명 △대전 3155명 △광주 3106명 △울산 2992명 △전북 2500명 △전남 1778명 △제주 1452명 △세종 626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04,000
    • -1.54%
    • 이더리움
    • 3,446,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62%
    • 리플
    • 2,256
    • -4.37%
    • 솔라나
    • 140,200
    • -0.64%
    • 에이다
    • 429
    • -0.92%
    • 트론
    • 456
    • +4.11%
    • 스텔라루멘
    • 259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33%
    • 체인링크
    • 14,570
    • -0.68%
    • 샌드박스
    • 131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