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일제히 내리막…비트코인 4.6% ‘뚝’

입력 2021-07-09 0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시간 전보다 이더리움 8.8% 하락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가상화폐 가격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암호화폐 정보 사이트 코인데스크는 9일 오전 5시(한국 시각·미국 서부 기준 8일 오후 1시) ‘가상화폐 대장’ 비트코인 거래 가격이 3만3014.06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4시간 전보다 4.63% 하락하며 시가총액 역시 6190억2000만 달러로 감소했다.

두 번째 시총 규모인 이더리움도 24시간 전보다 8.80% 빠진 2159.67달러에 거래됐다. 시총도 2518억2000만 달러로 줄어들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밀고 있는 도지코인은 0.2125달러에 거래됐다. 24시간 만에 7.96% 하락했다. 시총 역시 276억7000만 달러로 감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04,000
    • -2.39%
    • 이더리움
    • 3,267,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31,000
    • -3.44%
    • 리플
    • 1,980
    • -1.35%
    • 솔라나
    • 122,100
    • -3.17%
    • 에이다
    • 356
    • -4.04%
    • 트론
    • 481
    • +1.26%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3.7%
    • 체인링크
    • 13,030
    • -3.12%
    • 샌드박스
    • 111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