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츠, 서울 송파구서 퀵커머스 나섰다

입력 2021-07-06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도심에서 라이더들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 배달을 하고 있다.  (뉴시스)
▲서울 도심에서 라이더들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 배달을 하고 있다. (뉴시스)

쿠팡이 쿠팡이츠 플랫폼을 통해 서울 송파구에서 '퀵커머스' 시범 서비스에 나선다.

퀵커머스는 가까운 지역에 물류거점을 마련해 주문 후 30분에서 2시간 내 상품을 즉시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배달의민족의 'B마트', 요기요의 '요마트' 등이 대표적인 퀵커머스 사업이다.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 경쟁자들이 퀵커머스 시장에 적극적으로 나서자 쿠팡도 시장 진출을 서두른 것으로 보인다.

쿠팡은 관련 서비스를 위해 최근 '큐커머스' '퀵딜리버리' 등의 상표권을 출원한 바 있다. 쿠팡은 송파구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후 강남권으로 확대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쿠팡은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일환"이라며 "테스트 중인 서비스"라고 짧게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83,000
    • -0.69%
    • 이더리움
    • 3,237,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02,500
    • -2.82%
    • 리플
    • 2,098
    • -0.62%
    • 솔라나
    • 128,000
    • -1.01%
    • 에이다
    • 377
    • -1.05%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24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2.8%
    • 체인링크
    • 14,370
    • -1.03%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