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1044.96p, 하락(▼2.37p, -0.23%)마감. 개인 +1372억, 기관 -625억, 외국인 -694억

입력 2021-07-0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7포인트(-0.23%) 하락한 1044.9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372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625억 원을, 외국인은 694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교육서비스(+2.5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숙박·음식(+1.28%) IT H/W(+1.0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전기·가스·수도(-1.57%)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IT S/W & SVC(+0.71%) 유통(+0.70%) 통신방송서비스(+0.6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금융(-1.49%) 농림업(-1.49%) 운송(-1.4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원자력발전(+3.76%), 교육(+3.28%), 전선(+2.43%), 탄소 배출권(+1.83%), 카지노(+1.7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바이오시밀러(-2.37%), 국내상장 중국기업(-0.65%), 전자결제(-0.60%), LED(-0.48%), 엔터테인먼트(-0.38%)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SK머티리얼즈가 2.71% 오른 35만9800원에 마감했으며, 에이치엘비(+1.63%), 케이엠더블유(+1.51%)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에스티팜(-6.76%), 펄어비스(-4.46%), 씨젠(-4.01%)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픽셀플러스(+28.66%), 한국비엔씨(+18.83%), 뉴프렉스(+18.79%)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하나머스트7호스팩(-18.89%), 유진스팩6호(-17.34%), KD(-13.16%)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서전기전(+29.9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704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615개다. 9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0원(-0.11%)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9원(-0.12%), 중국 위안화는 175원(-0.10%)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4: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38,000
    • -1.73%
    • 이더리움
    • 3,370,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1.59%
    • 리플
    • 2,077
    • -2.44%
    • 솔라나
    • 124,600
    • -1.89%
    • 에이다
    • 363
    • -1.63%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63%
    • 체인링크
    • 13,540
    • -1.17%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