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국민중심 검찰 추진단’ 첫 고검장 회의 개최

입력 2021-06-28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오수 검찰총장.  (연합뉴스)
▲김오수 검찰총장. (연합뉴스)

대검찰청이 조직 재정립, 수사관행 혁신 등을 위한 ‘국민중심 검찰 추진단’ 첫 회의를 열었다.

대검은 25일 김오수 검찰총장 주재로 ‘국민중심 검찰 추진단’ 1회 고검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22일 출범한 대검 ‘국민중심 검찰 추진단’을 속도감 있게 운영하기 위한 첫 번째 실무회의다.

참석자들은 변화된 형사사법 환경에 따른 1검사실 1수사관 배치, 1재판부 1검사 체제, 수사과·조사과 강화, 고검 역할 강화 등 조직 재정립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앞서 검찰은 박성진 대검 차장검사를 단장으로 ‘국민중심 검찰 추진단’을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산하에 △조직 재정립 △수사관행 혁신 △조직문화 개선 등 3개 분과를 두고 6개 고검에 고검장을 팀장으로 하는 고검 단위 TF를 각각 설치·운영한다.

대검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달 고검장 회의를 개최해 다양한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실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94,000
    • +3.06%
    • 이더리움
    • 3,299,000
    • +5.03%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84%
    • 리플
    • 2,018
    • +3.01%
    • 솔라나
    • 123,900
    • +4.12%
    • 에이다
    • 379
    • +3.55%
    • 트론
    • 472
    • -0.63%
    • 스텔라루멘
    • 23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3.52%
    • 체인링크
    • 13,450
    • +3.38%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