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해운株, 업황 호조에 '강세'...팬오션 '8%↑'

입력 2021-06-25 09:37

해운주가 25일 장초반 강세를 달린다. 올해 들어 해운시장 업황이 개선되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34분 현재 팬오션은 전 거래일 대비 8.40%(630원) 오른 813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시각 HMM은 4.33%(1800원) 오른 4만34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밖에도 대한해운(3.53%), 인터지스(2.69%) 등도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벌크선 시황 호조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벌크선은 철광석이나 석탄 같은 원자재와 곡물을 운반하는 선박으로, 올해 초부터 폭발적인 시황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류제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건화물 시황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 장기 지표 역시 건전한 반등 중"이라며 "팬오션인 경우, 벌크선 역마진 효과가 소멸되면 본격적인 실적 호조세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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