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CESS 2021, 이상현 변호사 패널토론

입력 2021-06-2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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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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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1'에서 이상현 법무법인 세종 파트너변호사가 '폐자원 에너지 시장의 미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가 주최한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1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폐자원 활용을 통해 그린오션 비즈니스의 가치를 논의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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