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부산신항 3·4단지 사랑으로 부영’…부산신항 항만·물류 종사자 출퇴근 용이

입력 2021-06-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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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부산신항 3ㆍ4단지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사진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 ‘부산신항 3ㆍ4단지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사진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에서 ‘부산신항 3ㆍ4단지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를 공급한다.

10년 공공임대아파트인 부산신항 3ㆍ4단지 사랑으로 부영엔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높이로 두 단지를 합쳐 1368가구가 공급된다. 의무 임대 기간이 끝나면 입주자가 우선 분양 전환권을 받는다. 후분양 아파트(건설 공정이 80% 이상 진행된 후에 분양하는 아파트)인 부산신항 3·4단지 사랑으로 부영은 계약을 맺는 대로 바로 입주할 수 있다.

임대 유형은 전세와 월세로 나뉘어 있다. 전세보증금은 1억3000만 원이다. 월세는 보증금 1억1000만 원·월 임대료 10만 원이나 보증금 5000만 원·월 임대료 33만 원 중에 선택할 수 있다. 가구당 전용면적은 84㎡다.

아파트는 부산신항과 가까워 항구에서 일하는 항만·물류 종사자들이 출퇴근하기 좋다. 신항동로를 거쳐 서부산과도 이어져 있다. 최근 서부산에는 에코델타시티와 명지국제신도시, 신호지방산업단지, 부산과학산업단지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최근 경남도와 부산시 등은 진해와 인접한 부산 가덕도에 김해국제공항을 대신할 신공항을 지으려 한다. 을숙도 등 단지 주변 녹지 공간도 풍부하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10년 공공임대 아파트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내 집처럼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부산신항 3·4단지 사랑으로 부영 견본주택은 용원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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