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부산신항 3·4단지 사랑으로 부영’…10년 임대 후 분양전환, 전용 84㎡ 1368가구

입력 2021-05-28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영그룹이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에서 공급하는 ‘부산신항 3ㆍ4단지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사진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이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에서 공급하는 ‘부산신항 3ㆍ4단지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사진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에서 ‘부산신항 3ㆍ4단지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를 공급한다.

10년 공공임대아파트인 부산신항 3ㆍ4단지 사랑으로 부영엔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높이로 1368가구가 공급된다. 의무 임대 기간이 끝나면 입주자가 우선 분양 전환권을 받는다. 후분양 아파트(건설 공정이 80% 이상 진행된 후에 분양하는 아파트)인 부산신항 3ㆍ4단지 사랑으로 부영은 계약을 맺는 대로 바로 입주할 수 있다.

임대 유형은 전세와 월세로 나뉘어 있다. 전세 보증금은 1억3000만 원이다. 월세는 보증금 1억1000만 원ㆍ월(月) 임대료 10만 원이나 보증금 5000만 원ㆍ월 임대료 33만 원 중에 선택할 수 있다. 가구당 전용면적은 84㎡다.

아파트는 부산신항과 가까워 항구에서 일하는 항만·물류 종사자들이 출퇴근하기 좋다. 신항동로를 거쳐 서부산과도 이어져 있다. 최근 서부산에는 에코델타시티와 명지국제신도시, 신호지방산업단지, 부산과학산업단지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최근 경남도와 부산시 등은 진해와 인접한 부산 가덕도에 김해국제공항을 대신할 신공항을 지으려 한다.

부산신항 3ㆍ4단지 사랑으로 부영 견본주택은 용원동에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318,000
    • -1.36%
    • 이더리움
    • 4,322,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871,500
    • -0.68%
    • 리플
    • 2,790
    • -1.34%
    • 솔라나
    • 186,400
    • -0.64%
    • 에이다
    • 525
    • -1.32%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310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40
    • -0.53%
    • 체인링크
    • 17,750
    • -1.55%
    • 샌드박스
    • 206
    • -8.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