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의혹’ 조병규, HB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입력 2021-06-23 13: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사진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배우 조병규가 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이어간다.

HB엔터테인먼트는 23일 “조병규와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종영 후 재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계약기간이 남아 있었으나 신뢰를 바탕으로 미리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병규는 2018년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뒤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등에 출연하며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하지만 그는 올해 2월 학폭 의혹에 휩싸였다. 조병규는 “내가 아니라는 걸 어떻게 증명해야 하나. 나도 왜소하다는 이유로 돈을 갈취 당하기도 했고 폭행을 당한 전적이 있는데 지금부터 나도 피해자냐”라며 “10년 커리어는 무너졌고 진행하기로 한 작품은 모두 보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위글 유포한 사람부터 악플까지 끝까지 가겠다”라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69,000
    • +2.01%
    • 이더리움
    • 3,530,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5.17%
    • 리플
    • 2,143
    • +0.61%
    • 솔라나
    • 130,300
    • +2.52%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6
    • -1.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1.73%
    • 체인링크
    • 14,060
    • +0.72%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