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지수, 키이스트 전속계약 종료…“활동 어렵다 판단”

입력 2021-05-27 11:07

(뉴시스)
(뉴시스)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인 배우 지수가 소속사 키이스트를 떠난다.

키이스트는 27일 “지수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는 현재 지수 씨가 활동이 어렵다고 판단했고, 소속사에 더 이상 피해를 주고 싶어 하지 않는 배우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상호 합의 하에 최종적으로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 진행 중인 ‘달이 뜨는 강’ 관련 소송에 대해서는 끝까지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수는 학교 폭력 의혹이 제기되면서 출연 중이던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하차했다.

‘달이 뜨는 강’ 제작사 빅토리콘텐츠는 지수의 하차로 인해 손해가 막심하다며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키이스트 측은 보상 합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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