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 사업 수주

입력 2021-06-22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영등포구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사업. (자료 제공=신동아건설)
▲서울 영등포구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사업. (자료 제공=신동아건설)

신동아건설이 서울 영등포구에 1681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11일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사업' 조합 창립총회 시공사선정 안건 투표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에 지하2층~지상25층 1681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지구단위 확정과 토지매입 완료, 사업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거친 뒤 착공에 나설 계획이다.

시대복 신동아건설 사장은 "대형건설사들의 수주 각축장이 된 서울 한복판에 중견건설사의 자존심을 지킨다는 각오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차별화된 상품 개발과 단지 특화요소 등을 접목한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으로 영등포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58,000
    • -1.21%
    • 이더리움
    • 3,425,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32%
    • 리플
    • 2,075
    • -2.12%
    • 솔라나
    • 132,000
    • +0.53%
    • 에이다
    • 396
    • -0.25%
    • 트론
    • 509
    • +1.19%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2.17%
    • 체인링크
    • 14,790
    • -0.67%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