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34.1/1134.5, 3.95원 상승..매파적 연준 여파 지속

입력 2021-06-18 07:45

역외환율은 사흘째 상승했다. 매파적(통화긴축적)이었던 미국 연준(Fed)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여파가 지속된 때문이다. 이날 발표된 미 고용지표는 부진했다.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41만2000건으로 시장예측치(35만9000건)를 웃돌았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4.1/1134.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0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30.4원) 대비 3.9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0.25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911달러를, 달러·위안은 6.4560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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