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특집]이트레이드證, 연 5.35% 고금리 CMA 판매

입력 2009-01-1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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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채 위주 우량채권 편입해 안정성 보유

이트레이드증권은 영업부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오프라인 영업활동을 시작하며 연 5.35%금리의 고금리 CMA를 판매하고 있다.

이트레이드증권의 CMA는 현재 여의도에 위치한 본사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타 증권사에 비해 높은 금리를 제공하면서도 국공채 위주의 우량채권을 편입해 높은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트레이드증권은 2009년 중으로 강남과 용산등에 PB센터를 개설해 고객들의 자산관리를 위한 상품으로 적극 판매에 나설 예정이며 현재 여의도 영업점에서 계좌를 개설하거나 CMA, 펀드를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주유상품권, 고급우산, 여행용품, USB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이트레이드증권은 고금리 CMA와 같은 경쟁력 있는 신규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가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이트레이드증권 본사 영업부로 내방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트레이드증권의 상품개발팀 정종열 팀장은 "높은 금리는 추구하되 국공채 위주의 우량채권을 편입해 높은 안정성도 보장할 수 있도록 해 고객들이 높은금리와 안정성의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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