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 금리 기준 코픽스, 0.82%로 전달과 동일

입력 2021-06-15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출처=은행연합회)
(자료출처=은행연합회)

시중은행의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가 지난달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은행연합회는 15일 5월 기준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0.82%라고 공시했다. 잔액 기준 코픽스는 1.02%로 전달과 비교해 0.02%포인트(P) 하락했고 신 잔액 기준 코픽스는 0.81%로 전월과 같은 수준이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NH농협ㆍ신한ㆍ우리ㆍSC제일ㆍIBK기업ㆍKB국민ㆍ한국씨티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ㆍ적금, 은행채 등 수신 상품 금리가 인상되거나 인하될 때 이를 반영해 상승하거나 하락한다.

잔액 기준 코픽스와 신 잔액 기준 코픽스는 일반적으로 시장 금리를 서서히 반영하나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신규 조달한 자금으로 산출돼 상대적으로 시장 금리 변동이 신속히 반영된다.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와 잔액 기준 코픽스는 정기예금, 정기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양도성예금증서, 환매조건부채권매도, 표지어음매출, 금융채가 포함된다. 신 잔액 기준 코픽스는 여기에 기타 예수금과 기타 차입금 등이 포함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13,000
    • -0.63%
    • 이더리움
    • 2,970,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448,400
    • -0.49%
    • 리플
    • 1,970
    • -0.71%
    • 솔라나
    • 122,200
    • -0.41%
    • 에이다
    • 349
    • -0.29%
    • 트론
    • 518
    • +0.78%
    • 스텔라루멘
    • 380
    • +1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1.06%
    • 체인링크
    • 13,530
    • -1.02%
    • 샌드박스
    • 105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