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證, 250억원 규모 ELS 5종 공모

입력 2009-01-1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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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합금융증권은 오는 15일까지 나흘간 조기상환형 '동양 MYSTAR ELS 151호,152호,153호'와 원금부분보장형 '동양 MYSTAR ELS 154호' 및 원금보장형 '동양 MYSTAR ELS 155호' 등 5종의 주가연계증권(ELS)을 총 2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동양MYSTAR ELS 151호는 만기 2년에 매 4개월마다 기초자산인 POSCO와 LG전자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 가격의 80%(4,8개월), 75%(12,16개월), 70%(20,24개월) 이상인 경우 연 32.01%의 수익으로 조기 상환하고, 2년 만기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해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32.01%의 수익을 지급한다.

동양MYSTAR ELS 152호는 만기 2년에 매 4개월마다 기초자산인 KOSPI200과 삼성전자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 가격의 85%(4,8개월), 80%(12,16개월), 75%(20,24개월) 이상인 경우 연 20.01%의 수익으로 조기상환하고, 2년 만기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해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20.01%의 수익을 지급한다.

동양MYSTAR ELS 153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KOSPI200의 평가지수가 장중가격을 포함해 최초 기준가격보다 60%(6,12,18,24,30,36개월)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60%(절대수익 개념)의 수익으로 조기상환하고, 3년 만기 평가시점에 최초 기준가격 이상인 경우 지수 상승률의 3배만큼의 수익을 지급하게 되며(최대 60%의 수익 지급), 3년 만기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해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을 지급한다.

동양MYSTAR ELS 154호는 만기 1년의 원금부분보장형 상품(원금의 90% 보장)으로 기초자산인 KOSPI200 지수가 만기 평가시점에 최초 기준지수보다 25% 이상 상승한 경우 25%의 수익을 지급하고, 최초 기준지수보다 25% 이상 상승하지 않은 경우 지수상승률만큼의 수익을 지급하게 되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 대비 10% 초과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90%를 지급한다.

동양MYSTAR ELS 155호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인 KOSPI200의 지수 상승률이 만기평가일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하여 최초 기준지수보다 4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상승률의 80%만큼의 수익을 지급하고, 만기평가일까지 지수 상승률이 4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2.25%의 수익을 지급하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 대비 하락하더라도 원금을 지급한다.

동양MYSTAR ELS 151, 152, 153, 154, 155호는 각 50억원씩 총 25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동양종합금융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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