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 이성만 강원대 교수 1호 석좌교수 위촉

입력 2021-06-14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석좌교수제 도입으로 연구 역량ㆍ경쟁력 확보 나서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왼쪽)과 이성만 강원대 재료공학부 교수가 9일 석좌교수 위촉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포스코케미칼)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왼쪽)과 이성만 강원대 재료공학부 교수가 9일 석좌교수 위촉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포스코케미칼)

포스코케미칼이 1호 석좌교수로 이성만 강원대 재료공학부 교수를 위촉했다.

포스코케미칼은 14일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석좌교수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1호 석좌교수로는 이성만 강원대 재료공학부 교수가 위촉됐다.

이 교수는 국내 리튬 이차전지 음극재 분야 최고 권위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리튬 이차전지용 음극 소재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허 출원과 기술 이전 등을 통해 관련 산업 발전에도 이바지했다.

포스코케미칼은 석좌교수제로 이차전지 소재 연구를 본격화하고 기술 리더십을 확보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45,000
    • +3.2%
    • 이더리움
    • 3,566,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4.02%
    • 리플
    • 2,154
    • +1.41%
    • 솔라나
    • 131,300
    • +3.55%
    • 에이다
    • 378
    • +2.44%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2.29%
    • 체인링크
    • 14,100
    • +1.22%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