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3251.69p, 하락세 (▼0.43p, -0.01%) 반전

입력 2021-06-08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중반 들어 하락세를 보이며 지수를 낮춰가고 있다.

8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0.43포인트(-0.01%) 하락한 3251.69포인트를 나타내며, 325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기관은 2986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240억 원을, 외국인은 1552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1.57%)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운수장비(+1.17%) 운수창고(+1.1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료정밀(-2.96%) 기계(-1.48%) 등은 내림세다.

이외에도 서비스업(+0.36%) 건설업(+0.36%) 금융업(+0.3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철강및금속(-0.93%) 종이·목재(-0.80%) 섬유·의복(-0.4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12% 오른 8만20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56% 오른 87만20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1.70%), 카카오(+1.59%)가 상승 중인 반면 SK하이닉스(-1.95%), SK이노베이션(-1.46%), POSCO(-0.88%)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대유플러스(+25.20%), SNT중공업(+22.66%), 케이비아이동국실업(+22.58%)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우진(-16.09%), SNT에너지(-11.60%), 금호타이어(-10.45%)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두산2우B(+29.73%)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365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75개 종목이 하락, 7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5원(+0.19%)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9원(+0.29%), 중국 위안화는 174원(+0.2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1: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27,000
    • -0.04%
    • 이더리움
    • 3,441,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2.46%
    • 리플
    • 2,102
    • +1.89%
    • 솔라나
    • 129,700
    • +3.59%
    • 에이다
    • 376
    • +3.3%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45
    • +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2.71%
    • 체인링크
    • 13,920
    • +1.75%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