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올림픽위원회 50대 간부, 열차 투신해 사망

입력 2021-06-07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행사에서 도쿄2020 올림픽·패럴림픽 엠블럼이 보인다. 도쿄/로이터연합뉴스
▲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행사에서 도쿄2020 올림픽·패럴림픽 엠블럼이 보인다. 도쿄/로이터연합뉴스

일본올림픽위원회(JOC)의 50대 남성 간부가 열차에 투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7일 일본 닛폰텔레비전이 도쿄도 경찰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께 도쿄도 지하철 아사쿠사선의 나카노부역 상행 홈에서 JOC 소속 임원인 52세 모리야 야스시가 열차에 투신해 사망했다.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2시간 후 사망했다. 일본 경시청은 이 남성이 타살이 아닌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3: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72,000
    • -2.11%
    • 이더리움
    • 2,508,000
    • -3.69%
    • 비트코인 캐시
    • 292,400
    • -0.98%
    • 리플
    • 1,662
    • -1.95%
    • 솔라나
    • 104,800
    • -3.23%
    • 에이다
    • 229
    • -4.98%
    • 트론
    • 497
    • -1%
    • 스텔라루멘
    • 289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90
    • -4.36%
    • 체인링크
    • 11,420
    • -3.95%
    • 샌드박스
    • 78.76
    • -3.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