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252.12p, 상승(▲12.04p, +0.37%)마감. 기관 +1174억, 개인 +678억, 외국인 -1846억

입력 2021-06-0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04포인트(+0.37%) 상승한 3252.1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1174억 원을, 개인은 678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만 1846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5.3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전기가스업(+2.56%) 기계(+2.0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창고(-1.39%) 철강및금속(-1.14%)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전기·전자(+1.24%) 서비스업(+1.18%) 유통업(+1.1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음식료품(-1.07%) 섬유·의복(-0.63%) 건설업(-0.5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원자력발전(+16.73%), 전선(+7.21%), 타이어(+4.18%), 전자결제(+2.39%), 2차전지(+1.8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금(-1.44%), 물류(-1.27%), NFC(-1.18%), 국내상장 중국기업(-1.13%), 교육(-0.95%)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36% 내린 8만19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상승했다.

카카오가 1.61% 오른 12만6000원에 마감했으며, NAVER(+1.54%), 기아(+1.12%)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POSCO(-2.16%), 셀트리온(-0.94%), 현대모비스(-0.87%)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디아이씨(+29.20%), 두산중공업(+27.49%), SNT에너지(+24.54%)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넥스트사이언스(-9.29%), 삼성제약(-8.99%), 동양2우B(-8.47%) 등은 하락했다. 대한전선(+29.97%), 한전산업(+29.9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406개, 하락 종목은 444개이며 나머지 61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3원(-0.31%)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17원(+0.29%), 중국 위안화는 174원(-0.13%)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40,000
    • -1.82%
    • 이더리움
    • 3,376,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3.06%
    • 리플
    • 2,045
    • -2.39%
    • 솔라나
    • 130,100
    • -0.38%
    • 에이다
    • 385
    • -1.53%
    • 트론
    • 515
    • +1.58%
    • 스텔라루멘
    • 233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87%
    • 체인링크
    • 14,510
    • -1.23%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