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브랜드 영상 공개…‘일상의 Emotion을 새로 그리다’

입력 2021-06-0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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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는 브랜드 광고 영상 ‘일상의 콘텐츠를 새로 그리다’ 편을 4일 공개했다.

영상에는 그린카와 함께하는 일상의 다양한 순간을 시리즈로 담았다.

영상은 종합편 외에 카페, 영화관, 회의실, 파티룸, 차박 총 5개의 주제로 구성됐으며, 그린카를 이용하는 고객의 일상이 콘텐츠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을 표현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이동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그린카를 통해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즐길 수 있음을 보여주며 ‘모빌리티 라이프’의 예를 제시하고 있다.

새로운 광고 모델로는 우주소녀(WJSN)의 보나가 발탁됐다. 보나는 여진구와 함께 그린카의 모델로 등장해 다양한 일상 콘텐츠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일상의 다양함과 삶을 능동적으로 그려나가는 활동적인 모습을 보이며 영상의 재미와 대중 친화적인 이미지를 어필했다.

또 메인 모델 여진구 역시 광고 촬영 내내 훈훈한 비주얼과 환한 미소를 보이며 3년 차 메인 모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윤보경 그린카 브랜드피플실 실장은 “이번 캠페인은 그린카가 이동 수단을 넘어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도 함께하며 고객 일상의 모든 순간을 가치 있게 즐길 수 있음을 전하고자 했다”며,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새로운 캠페인과 함께 고객들이 합리적이고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 이벤트 또한 조만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린카는 2011년 한국형 카셰어링 서비스를 개발, 시작하며 공유 모빌리티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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