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동방사회복지회에 마스크와 기부금 전달

입력 2021-06-03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제작한 마스크와 손수건 각 300매와 기부금 500만 원을 지난 2일 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 (사진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제작한 마스크와 손수건 각 300매와 기부금 500만 원을 지난 2일 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 (사진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지난 2일 임직원과 가족들이 제작한 마스크와 손수건 각 300매와 기부금 500만 원을 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가정의 달을 맞아 동방사회복지회의 ‘투게더(Two+ Gather) 캠페인’에 동참했다. 투게더 캠페인은 동방사회복지회의 주관으로 보호 아동들에게 손수건, 마스크 등 기초양육 물품을 지원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290여 명의 임직원 가족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자택에서 마스크와 손수건을 제작했다.

기부금은 ‘임직원 동전 모아 사랑 실천하기’ 기금으로 모아졌다. 대우건설은 2008년부터 매달 임직원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동전을 모아 기금을 마련해 어려운 이웃에 사용해 왔다. 기금은 홀트일산복지타운 후원과 희망의 집 고치기 등에 사용되고 있다.

대우건설이 이번에 전달한 마스크와 기부금은 동방사회복지회의 보호를 받고 있는 입양 대기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88,000
    • -2.96%
    • 이더리움
    • 2,506,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288,500
    • -3.58%
    • 리플
    • 1,660
    • -2.87%
    • 솔라나
    • 104,100
    • -5.02%
    • 에이다
    • 227
    • -5.02%
    • 트론
    • 498
    • -0.8%
    • 스텔라루멘
    • 294
    • -4.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60
    • -5.46%
    • 체인링크
    • 11,470
    • -3.78%
    • 샌드박스
    • 78.88
    • -5.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