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984.65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0.06p, +0.01%)

입력 2021-06-02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오늘 역시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0.06포인트(+0.01%) 상승한 984.65포인트를 나타내며, 98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306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87억 원을, 외국인은 212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송(+2.01%)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통신방송서비스(+1.18%) 전기·가스·수도(+0.7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금융(-2.41%) 등은 내림세다.

그밖에 오락·문화(+0.57%) 유통(+0.47%) 교육서비스(+0.2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숙박·음식(-0.27%) IT H/W(-0.20%) 기타서비스(-0.1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에스티팜이 2.66% 오른 11만2000원을 기록 중이고, 스튜디오드래곤(+0.41%), 카카오게임즈(+0.38%)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제넥신(-3.00%), 씨젠(-1.02%), 티씨케이(-0.97%)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쎄미시스코(+28.03%), SM C&C(+20.86%), TJ미디어(+20.6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아이엠텍(-79.44%), 퓨전(-29.45%), 삼성스팩2호(-22.73%)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653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559개 종목이 하락, 20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09원(-0.06%)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2원(+0.01%), 중국 위안화는 174원(-0.0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06,000
    • -1.67%
    • 이더리움
    • 2,563,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297,800
    • -4.21%
    • 리플
    • 1,715
    • -2.17%
    • 솔라나
    • 103,900
    • -3.17%
    • 에이다
    • 244
    • -1.61%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334
    • -9.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80
    • -3.01%
    • 체인링크
    • 11,900
    • -1.82%
    • 샌드박스
    • 77.05
    • -2.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