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오보, 45억 건물 매입설에 황당…“잘못된 헤드라인 유감”

입력 2021-05-29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영웅 오보 (사진 = 뉴에라프로젝트 제공)
▲임영웅 오보 (사진 = 뉴에라프로젝트 제공)

트로트 가수 임영웅 측이 건물 매입 보도에 대해 “오보”라고 선을 그었다.

29일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를 통해 “임영웅 건물 매입 관련한 내용은 오보이며 임영웅은 건물 매입을 한 적이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28일 임영웅이 서울 마포구 소재 6층 건물을 매입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약 45억원에 해당하는 건물이며 회사법인명 ‘물고기뮤직’으로 매입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명백한 오보임을 강조했다. 소속사인 물고기뮤직에서 해당 건물을 취득하였고, 현 임차인들의 임대 기간이 완료될 경우 상황에 따라 사옥으로 사용할 것을 고려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임영웅이 건물을 구입했다, 1인 법인 명의로 구입했다는 표현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잘못된 내용”이라며 “사실과 다른 헤드라인으로 임영웅에게 피해가 가는 점 매우 유감스럽고 팬분들게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임영웅이 소속된 ‘물고기뮤직’은 2015년 설립되어 운영되어 온 독립된 법인이다. 특히 임영웅은 TV조선 ‘뽕숭아 학당’을 통해 현 소속사 사장으로부터 무명시절 도움을 받아왔다고 전해 끈끈한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69,000
    • -2.95%
    • 이더리움
    • 2,513,000
    • -4.3%
    • 비트코인 캐시
    • 288,700
    • -4.81%
    • 리플
    • 1,663
    • -3.26%
    • 솔라나
    • 104,400
    • -4.92%
    • 에이다
    • 229
    • -4.98%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93
    • -6.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10
    • -4.68%
    • 체인링크
    • 11,500
    • -4.49%
    • 샌드박스
    • 79.63
    • -5.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