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현대삼호중공업, 52주 최고가… '0.70%↑'

입력 2021-05-2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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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주식 시장이 하락 반전했다.

27일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약효지속성 의약품 개발기업 지투지바이오는 올해 4월 오송생명과학단지내 대량생산 파일럿 설비를 갖춘 신축 연구소를 착공하고, 2022년 하반기에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업체 현대삼호중공업이 호가 7만2250원(0.70%)으로 52주 최고가를 기록했고,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와 석유 정제 전문기업 현대오일뱅크는 보합이었다.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가 12만1500원(-3.19%)으로 떨어졌고, 의료용 전동기 제조 및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는 호가 1만5900원(-2.75%)으로 조정을 이어갔다.

천연물 의약품 개발업체 제이비케이랩이 호가 1만7750원(6.61%)으로 상승폭을 키웠다. 단백질 효소 전문기업 엔지노믹스는 5만3500원(-1.83%)으로 약세를 보였고,바이오제약전문업체 한국코러스가 10만2500원(-1.44%)으로 내렸다.

IPO(기업공개)관련 주로 신약 바이오벤처 전문기업 큐라클은 3만9500원(-0.63%)으로 5주 최저가였다. 항체 신약개발 전문업체와이바이오로직스가 4만2750원(-0.58%)으로 하락했고,커넥티드카 솔루션 전문기업 오비고와 코로나19 진단업체 에스디바이오센서는호가 변동없이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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