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948.37p, 하락(▼17.26p, -1.79%)마감. 개인 +680억, 외국인 -66억, 기관 -607억

입력 2021-05-2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2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26포인트(-1.79%) 하락한 948.37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680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66억 원을, 기관은 607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오락·문화(+0.9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금융(+0.4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전기·가스·수도(-5.43%)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숙박·음식(-5.11%) 농림업(-3.98%) 유통(-2.34%)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3.95%), 풍력에너지(+1.60%), 여행·관광(+1.41%), 타이어(+0.99%), 보험(+0.8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자전거(-3.55%), 농업(-3.53%), 바이오시밀러(-3.47%), 스마트폰 부품(-3.04%), 국내상장 중국기업(-2.68%)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2개 종목이 상승했다.

에이치엘비가 1.86% 오른 3만2850원에 마감했으며, 엘앤에프(+0.46%)가 상승한 반면 에스티팜(-11.61%), 제넥신(-6.97%), 셀리버리(-5.72%)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삼성스팩2호(+25.33%), 케이사인(+20.79%), 이디티(+19.61%)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삼영에스앤씨(-29.89%), APS홀딩스(-20.11%), 싸이토젠(-19.85%)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선익시스템(+29.97%), 애니플러스(+29.9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281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1092개다. 3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7원(-0.04%)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36원(-0.10%), 중국 위안화는 175원(-0.0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39,000
    • +1.86%
    • 이더리움
    • 3,531,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5.4%
    • 리플
    • 2,143
    • +0.56%
    • 솔라나
    • 130,200
    • +2.36%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6
    • -1.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1.73%
    • 체인링크
    • 14,050
    • +0.64%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