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제4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백서’ 발간

입력 2021-05-23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진제공=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018년 1월에 출범한 제4기 방통심의위의 주요 추진사항과 성과 등을 기록한 ‘제4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백서’를 발간ㆍ배포했다고 23일 밝혔다.

방심위는 2008년 출범 이후 3년 임기의 매 기수별 역점 추진사항과 성과 등을 담은 백서를 발간해 관계기관ㆍ단체와 사업자 등에 배포해 왔다.

제4기 방통심의위 백서는 △위원회 일반현황 △방송 심의 △광고 심의 △통신 심의 △디지털성범죄정보 심의 △이용자 권익보호 및 피해구제 △건전한 방송통신 환경 조성 △방송통신 심의기반 조성 등 총 8부로 구성됐다.

방심위는 “4기의 발자취가 담긴 이번 백서가 ‘국민과 함께하는 공정하고 따뜻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밑거름이 돼 앞으로도 국민의 피해 구제와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위원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방송ㆍ통신 관련 기관의 향후 정책 수립과 관련 분야 대학ㆍ연구소 등의 연구에 적극적으로 활용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4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백서는 위원회 홈페이지 내 ‘정보마당-간행물-연감ㆍ백서ㆍ심의사례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00,000
    • +2.09%
    • 이더리움
    • 3,204,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21%
    • 리플
    • 2,021
    • +2.12%
    • 솔라나
    • 122,900
    • +1.24%
    • 에이다
    • 385
    • +4.34%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4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1.01%
    • 체인링크
    • 13,440
    • +3.23%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