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익 금감원장 대행 "종합검사ㆍ사모펀드 제재 등 차질없이 수행" 당부

입력 2021-05-18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원회의서 금융시장 안정 및 소비자 보호에 충실하라고 주문

김근익 금융감독원장 직무대행이 전 임직원에게 수장의 공백에도 종합검사와 사모펀드 관련 제재 등도 연간 계획에 따라 차질없이 수행하며 금융시장의 안정과 금융소비자 보호라는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대행은 18일 오전 열린 임원회의에서 “조직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금융시장 안정과 금융소비자 보호라는 금감원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현재 윤석헌 전 금감원장의 퇴임 이후 금감원장 자리는 김 수석부원장이 직무대행을 맡고 있다.

특히 김 대행은 “종합검사는 연간 검사계획에 따라 차질없이 수행하고, 라임 등 사모펀드와 관련한 제재 및 분쟁조정도 당초 일정에 맞춰 일관되게 진행해달라”고 강조했다.

금감원은 올해 총 16사(은행 2사, 금융지주 3사, 증권 4사, 생·손보 각 2사, 자산운용 1사, 여전 1사, 상호금융 1사)에 대한 종합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김 대행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안착을 위해 세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데 만전을 기하고, 애로사항 해소에도 힘써달라”면서 “금융환경 변화를 세밀하게 살펴보면서 가계부채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해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는 등 잠재 리스크 요인에 대해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단독 서울 자치구 3곳 중 1곳, 토허제 전담인력 없다 [토허제의 문턱과 빈틈]
  • 속보 우주청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공식 발표
  • 트럼프 “관세 낮추려는 한국에 대가 지급해야 한다 말해”
  • 단독 방사청, LIG D&A 제재 이달 말 심의…입찰제한에 무게
  • 삼전·SK하닉 핵심인력 中 CXMT행…27명 중 1명만 남았다
  • 태풍 '고구마' 경로, 강력 태풍 예고…한반도 영향은?
  • "삼성 따라 미국 간다?"…몸값 뛴 국내 OSAT, 테일러행은 ‘좁은 문’
  • 오늘의 상승종목

  • 10.07 15: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58,000
    • -0.96%
    • 이더리움
    • 3,560,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417,600
    • -2.09%
    • 리플
    • 1,998
    • -1.33%
    • 솔라나
    • 161,100
    • -0.43%
    • 에이다
    • 350
    • -3.05%
    • 트론
    • 454
    • -0.44%
    • 스텔라루멘
    • 280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70
    • -2.61%
    • 체인링크
    • 18,590
    • -0.48%
    • 샌드박스
    • 101
    • +14.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76
    • 2 Papertrade 인기지수 262
    • 3 Orca 인기지수 258
    • 4 Dolphin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3
    • Capricorn $17.6M · 유통량 53% D-16
    • Scroll $2.7M · 유통량 51% D-15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