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유명 가수, 2세 연하 부동산 중개업자와 결혼

입력 2021-05-18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출처=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두 살 연하의 부동산 중개업자와 결혼했다.

17일(현지시각) 빌보드 등 외신에 따르면 그란데는 지난 주말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테시토에 있는 자택에서 약혼자인 달튼 고메즈와 결혼식을 올렸다.

보도에 따르면 결혼식에는 양측 가족을 포함해 20명의 하객이 참석했다. 아리아나 그란데 측 관계자는 “결혼식은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했다”고 전했다.

1995년생인 고메즈는 로스앤젤레스(LA)의 고급 주택 중개업자로 일하고 있다.

두 사람은 그란데가 집을 구하는 과정에서 처음 만났고, 지난해 1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그란데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직전 인스타그램에 약혼 소식을 전하면서 다이아몬드 반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란데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팝스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지금까지 발표한 정규앨범 6장 가운데 5장을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위에 올렸으며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2억3000만 명에 육박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33,000
    • -1.64%
    • 이더리움
    • 3,385,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56%
    • 리플
    • 2,044
    • -1.49%
    • 솔라나
    • 124,000
    • -1.27%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4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08%
    • 체인링크
    • 13,680
    • -0.22%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