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바보의나눔’에 임직원 기부금 1억7000만 원 전달

입력 2021-05-18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취약계층 대학 신입생ㆍ미혼모 지원

▲㈜두산은 임직원 성금 1억7000여 만 원을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제공=㈜두산)
▲㈜두산은 임직원 성금 1억7000여 만 원을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제공=㈜두산)

㈜두산은 임직원 성금 1억7000여만 원을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두산 임직원들이 지난 한 해 동안 모금한 것으로, 임직원 기금위원회에서 선정된 사회공헌 사업 ‘청춘Start!’와 ‘엄마의 미래’에 사용된다.

서울장학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청춘Start!’는 취약계층 대학 신입생들에게 학업장려금을 지원한다.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진행하는 ‘엄마의 미래’는 미혼모를 대상으로 취업ㆍ창업 교육과 자녀 양육비 등을 지원해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두산은 2013년부터 임직원 성금으로 사회공헌 기금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77,000
    • +0.2%
    • 이더리움
    • 3,429,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36%
    • 리플
    • 2,251
    • +0.81%
    • 솔라나
    • 139,100
    • +0.58%
    • 에이다
    • 427
    • +1.91%
    • 트론
    • 447
    • +2.05%
    • 스텔라루멘
    • 260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35%
    • 체인링크
    • 14,500
    • +1.05%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